20년이 흐른 지금도,
저는 같은 두 질문을 매일 합니다.
- “오늘, 한 학생의 수학을 정말 도왔는가.”
- “오늘, 한 원장님의 새벽을 한 시간이라도 줄여드렸는가.”
학군지 학원(대치·반포·목동)에서의 7년이 끝나고,
대교 본사에서 13개 지표를 다루던 시간이 끝나고,
학관노에서 3,000여 분의 원장님을 만나면서 —
이 두 질문 외에는 모든 것이 사라졌습니다.
학원 운영은 외로운 일입니다.
원장님이 새벽에 혼자 짊어진 무게,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하는 그 질문 —
누구도 대신 답해드릴 수 없다는 걸 잘 압니다.
그래서 ‘시스템’으로 옮겨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람에 의존하지 않아도 굴러가는 학원,
원장님이 잠을 한 시간 더 자도 흔들리지 않는 학원 —
그게 M티처스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먼저 만나려 하지 않겠습니다.
기다리는 동료로,
같은 길 위에서 원장님을 응원하겠습니다.
— 김진세 드림
주식회사 교육의시선 대표 · 학관노 대표 강사
2026년 봄, 압구정 사무실에서
P.S. 처음 만나는 자리
상담도, 결정도 부담스러우신 분께
가장 가벼운 시작점을 하나 만들어 두었습니다.
운영·마케팅·강사·재무·리더십 5축으로
우리 학원의 지금을 5분 만에 들여다보실 수 있습니다.
강요 없이, 결정 없이, 그저 진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