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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티처스 인사이트·2026년 5월 15일·2026년 5월 11일 보강·8분 읽기·📍 전국 · 서울

M티처스 대표 김진세 — 학관노 1위·100→500명·3,000원장 컨설팅 20년

M티처스 대표 김진세 — 학관노 대표강사·102→500명·전국 가맹 학원 컨설팅

M티처스 대표 김진세 — 학원장 20년·본사 임원 3년·강사이자 멘토 6년. 학원의 안과 밖을 모두 보아온 시간이 전국 가맹 학원 컨설팅의 출발점입니다.

📋 이 글의 목차 (8개 섹션)펼쳐 보기 ▾
  1. 1.김진세 대표는 누구인가요? 자주 받는 질문에 답합니다
  2. 2.학원장으로 시작했습니다 — 대치·반포·목동에서
  3. 3.본사 임원 시절, 어떻게 13개 지표 1위를 6년간 만들었나요?
  4. 4.학력과 경력 — 학원 안팎을 한 번에 본 시간
  5. 5.왜 강사·멘토로 3,000여 분의 원장님을 1:1로 만났나요?
  6. 6.지금 — 세 자리에서 동시에
  7. 7.강의에서 늘 같은 말을 합니다 — "원장님이 본인 학원의 장점을 가장 모른다"
  8. 8.마지막으로 — 같은 자리에 계신 원장님께

김진세 대표는 누구인가요? 자주 받는 질문에 답합니다

수학학원 원장님과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김진세 대표님은 어떤 길을 걸어오신 분인가요?"

학원장으로 20년, 본사 임원으로 3년, 강사이자 멘토로 6년 — 학원의 안과 밖을 모두 보아온 시간이 지금의 시야를 만들었기 때문에 한 줄로 줄이면 너무 거칠어집니다.

이 칼럼은 그 20년을 세 자리에서 본 풍경 그대로, M티처스 대표 김진세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1인칭으로 풀어 적은 글입니다.

학원장으로 시작했습니다 — 대치·반포·목동에서

처음 학원을 운영하게 된 건 2000년대 초반, 대치동의 작은 수학학원에서부터였습니다. 대치·반포·목동 — 한국 사교육의 가장 치열한 3대 학군지에서 직접 학원장으로 일했습니다. 학군지 학부모님이 어떤 학원을 신뢰하는가를 강사가 아닌 운영자의 시선으로 처음 배운 시간입니다.

그 경험이 쌓여 2014년, 학군지 수학학원(대치·반포·목동)을 직접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작 시점 102명. 그 학원을 5년에 걸쳐 500명까지 직접 키웠습니다. 110명에서 14개월, 280명에서 7개월의 정체를 두 번 겪었고, 그때마다 시스템으로 풀어냈습니다.

학군지 학원(7년간)이 지금 M티처스 인프라의 근간이 됐습니다. 직접 운영하지 않았다면 절대 알 수 없었을 사실들 — 강사 한 명이 그만둘 때 흔들리는 학원, 광고비를 3배 써도 등록이 안 늘 때의 답답함, 100명의 벽 앞에서 새벽까지 일해도 안 넘어가던 시간.

원장님이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같은 자리에 계신 분께 진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드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본사 임원 시절, 어떻게 13개 지표 1위를 6년간 만들었나요?

2015~2017년 3년간 대교 이사·입시연구소장·강사아카데미 원장을 맡았습니다. 학원장 입장에서 본사로 자리를 옮겨 전국 직영학원 13개 핵심 지표를 한 번에 들여다본 시간이었습니다.

13개 지표
공간 생산성 / 강사 생산성 / 재원생 수 / 매출 / 직접이익 / 영업이익
더블·트리플 수강율 / 강사 근속년수 / 학부모 만족도 / 강사 만족도
본사 기여도 / 연봉 / (외 1종)

이 13개 지표를 6년간 1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운으로 한 번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세 번 검증했습니다.

이 시기에 가장 크게 배운 한 가지는 단순했습니다. 학원의 결과는 '운'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갈린다는 사실. 같은 학원장도 같은 강사도 같은 학생도 — 어떤 운영 시스템 위에 있느냐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이 발견이 그 시절의 직관과 만나면서, 다른 학원에 이식할 수 있는 운영의 시스템을 모듈화하는 작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게 지금의 M티처스입니다.

학력과 경력 — 학원 안팎을 한 번에 본 시간

학력

  • 고려대학교
  • University of Victoria · General Management M.B.A
  • 건국대학교 경영대학원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 고려대학교 글로벌 최고경영자 과정
  • KAIST 지식경영 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학원 안만 본 사람이 아니라, 한국 사회의 경영·교육 안팎을 한 번에 본 공부의 길이었습니다.

경력

  • (前) (주)대교 이사
  • (前) (주)대교 강사아카데미 원장
  • (前) (주)대교 입시연구소장
  • (前) 당시 대표원장 (대치·반포·목동 학군지 수학학원 원장, 7년간, 102→500명)
  • (前) 경민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 (現) (주)교육의시선 대표이사
  • (現) 엠티처스(M티처스) 대표이사
  • (現) 학군지 수학학원 직접 운영
  • (現) 학관노·훈장마을 학원장 교육
  • (現) 한국교총 전국 초·중·고 교사 입시지도 교육
  • (現)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최고경영자 과정 강의

저서

  • 학군의 지리학」 — 대한민국 학군의 본질과 학업 지형 분석

대교 그룹의 핵심 보직 셋(이사·강사아카데미 원장·입시연구소장)을 거치면서 한국 학원 산업의 시장 데이터·경영 의사결정·입시 흐름을 안에서 들여다봤습니다. 그 위에 학군지 학원 7년의 직접 운영(102→500명), 그리고 학관노 6년의 3,000여 명 원장 1:1 컨설팅이 얹혀서 지금의 M티처스 인프라가 만들어졌습니다.

왜 강사·멘토로 3,000여 분의 원장님을 1:1로 만났나요?

2018년부터 학관노(학원관리자노트, 회원 269,243명) 대표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같은 해 '원생 500명 천기누설' 5도시 순회 강의(서울·고양·대전·천안·부산, 정원 800명+)를 진행했고, 이후 6년 동안 누적 3,000여 분의 원장님과 1:1 컨설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6년은 학원장·본사 임원 시절과는 또 다른 깊이의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 학원장의 가장 깊은 고민을 한 자리에서 직접 듣는 일은 — 어떤 데이터보다 강력한 경험이었습니다.

가장 자주 들었던 한 마디는 "이 결정이 맞는지, 혼자서는 모르겠습니다"였습니다. 학원 운영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이 결정이 맞는가를 매번 혼자 답해야 한다는 외로움이었습니다.

학관노 학부모설명회·원장 교육 부문에서 1위 평가를 받은 시간이 있었지만, 더 큰 의미는 따로 있었습니다. 같은 외로움을 본 사람이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6년 동안 매주 확인했습니다.

지금 — 세 자리에서 동시에

지금은 세 자리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 학군지 수학학원 직접 운영 — 운영자의 시야를 잃지 않으려는 선택. 강의장이 아닌 실제 학원 현장에 같이 있어야 원장님과 같은 결의 대화가 가능합니다.
  • 주식회사 교육의시선 대표이사 — M티처스를 운영하는 본사. 2024년 설립.
  • 엠티처스(M티처스) 대표이사 — 학군지 학원 7년의 시스템과, 전국 가맹 학원에서 검증된 100명+ 모객 사례, 그리고 3,000여 분의 원장님 1:1 컨설팅 노트를 한 본부에서 정리해 다른 학원에 이식할 수 있게 만든 모델.

가맹비 0원, 동일 상권 보호, 약정 부담 없는 '선별형 가맹' 모델로 운영합니다. 일반 프랜차이즈처럼 본사가 가맹점을 늘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검증된 학원만 동행하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본부가 판매자가 아니라 동료의 자리에 서야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 노하우, 수학 문제은행, 학원 마케팅, 교재, 학원 ERP, 1:1 컨설팅 — 학원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여섯 축이 동시에 잡혀야 한다는 사실을 20년 동안 같은 패턴으로 봐왔기 때문에, M티처스도 여섯 영역을 한 번에 책임집니다.

강의에서 늘 같은 말을 합니다 — "원장님이 본인 학원의 장점을 가장 모른다"

3,000여 분의 원장님과 만난 시간 동안 가장 자주 들었던 답이 두 가지입니다. "우리 학원 잘 모르겠어요." "옆 학원이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같은 말로 강의를 시작합니다.

"원장님이 제일 약한 게 뭐야? 원장님들이 우리 학원의 장점을 몰라. '원장님 학원의 장점 세 가지만 얘기해 주세요' — 이 답이 제일 느려요. 영어도 잘 알고 수학도 잘 알고 한데 그게 답이 안 와요." — *김진세 대표, 본강의 中*

이 한 문장이 운영 컨설팅의 출발점입니다. 학원의 결과가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강의력 부족도, 마케팅 부족도 아니고, 원장이 자기 학원의 비교 우위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군지 학원 7년·전국 가맹 학원 컨설팅에서 가장 먼저 정착시킨 두 가지 도구가 다음과 같습니다.

  • 30문 30답 매뉴얼 — 학원 운영의 모든 결정(시간표·교재·반편성·테스트·상담)을 30개 질문으로 미리 답해두는 매뉴얼. 강사가 들어와도 첫 주에 같은 결의 응대가 가능해집니다.
  • 데일리 리포트(DR) — 매일 수업 후 학부모님께 5가지(오늘 과제·수업 내용·과제 수행률·테스트 결과·총평)를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 *"엄마가 이것만 기다립니다"* 라는 강의의 말 그대로, 그때 학부모 신뢰의 90%를 만든 도구였습니다.

이 두 가지가 M티처스 6 CORE의 출발이고, 가맹학원에 가장 먼저 이식하는 자산입니다.

마지막으로 — 같은 자리에 계신 원장님께

20년의 길을 한 글에 담는 것은 어렵습니다. 다만 한 가지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학원의 결과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운영의 시스템으로 갈린다.

이 한 줄이 대치·반포·목동, 학군지 학원, 대교, 학관노, 그리고 M티처스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결론입니다.

오늘 당장 우리 학원의 운영 시스템 상태가 궁금하시다면, 무료 학원경영 AI 진단을 이용해 보세요. 5분 20문항으로 운영·마케팅·강사·재무·리더십 5축의 약점 1순위와 다음 액션을 즉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M티처스 권위 카운터 — 전국 가맹 학원·3,000원장·당시 102→500·학관노 269,243명
김진세 명언 — 학원의 결과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운영의 시스템으로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고민의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모음입니다.

  • Q. 김진세 대표님은 지금 어떤 학원을 직접 운영 중이신가요?

    현재 현재도 학군지에서 수학학원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자의 시야를 잃지 않으려는 선택입니다. 강의장이 아닌 실제 학원 현장에 같이 있어야 원장님과 같은 결의 대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Q. 학관노 활동은 지금도 계속하시나요?

    네. 학관노 대표 강사로 정기 강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체급을 높이는 수학학원 설계전략(수초)' 강의를 직강 중입니다. 학관노 회원 학원에는 M티처스 회원 동등 혜택을 일부 제공하고 있습니다.

  • Q. 지금도 학원을 직접 운영하고 계시나요?

    학군지 수학학원 대표원장은 7년간년 5년간 맡았습니다. 그 시기의 운영 시스템을 모듈화한 것이 지금 M티처스의 근간입니다. M티처스가 전국 가맹 학원 컨설팅에서 검증한 모델을 다른 학원에 이식하는 일이 지금의 본업입니다.

  • Q. 김진세 대표를 직접 만나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사업설명회는 월 1회 12명 한정으로 직강합니다. 그 외에도 정밀 분석 신청자 중 일부는 직접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원경영 AI 진단(무료, 5분)을 먼저 받아보시면 어떤 자리에서 만나뵐지 안내가 가능합니다.

  • Q. 다른 가맹과 비교했을 때 김진세 대표의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본사 임원·학원장·강사·멘토 — 학원의 모든 자리를 직접 거친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이론으로 컨설팅하지 않습니다. 직접 운영해 본 사람의 시야로 같은 자리에 계신 원장님께 가장 도움이 되는 형태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 근거·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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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원에 적용하려면 어떻게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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